울산 현대 축구단이 FIFA 클럽 월드컵에 출전하기 위해 미국 베이스캠프인 샬럿에 도착하고 첫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울산은 지난 6일 인천을 출발하여 미국 애틀랜타를 경유한 뒤 샬럿에 도착했습니다.

이번 클럽 월드컵 출전은 울산에게는 2012년과 2020년에 이어 세 번째 참가이며, 이번 대회에서는 기존과는 달리 전 세계에서 온 32개 팀이 조별리그를 치르고 16강 토너먼트를 펼치게 됩니다. 울산 현대는 베이스캠프에서 첫 훈련을 마치며 성공적으로 적응하고 있습니다.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을 위해 미국으로 떠난 울산은 현재 현지에서 컨디션을 점검하고 있는데, 이번 대회에서는 플루미넨시(브라질),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 마멜로디 선다운스(남아프리카공화국)와 동일한 F조에 속해 있습니다. 클럽 월드컵에 출전하는 울산 현대 축구단이 세 번째 대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조별리그에서 16강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울산은 미국 샬럿에서 베이스캠프를 소화하며 첫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도 울산의 활약에 많은 기대가 걸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