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대표팀인 울산 현대가 미국에서 클럽 월드컵을 준비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지난 6일 오전 9시 한국시간에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한 울산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를 거쳐 6일 오후 5시 현지시간에 샬럿에 도착했습니다.

샬럿은 울산 HD 선수들이 클럽 월드컵을 위한 첫 현지 훈련을 시작하기 전 머무르게 될 베이스캠프로 선정되었습니다.울산 HD는 베이스캠프에 도착한 후 첫 훈련을 소화했으며,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16강 진출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선수들은 현지 베이스캠프에서 집중력을 높이고 전략을 세우며 더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울산 HD는 자존심을 지키며 클럽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미국 샬럿에서의 베이스캠프 생활이 성공적으로 시작되어, 울산 HD는 결전에 대비하기 위한 힘든 훈련들을 소화하며 팀의 팀워크와 경기력을 향상시켜 나갈 것입니다. 김 판곤 감독과 선수단이 협동하여 클럽 월드컵에서 울산을 빛내는 성과를 이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클럽 월드컵에 출전하는 울산 HD의 노력과 결의가 기대됩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팀으로서의 자부심을 지켜내며, 훌륭한 경기력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과 응원을 받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