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인 김용태가 9월 초에 전당대회를 개최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대선후보 교체 과정의 진상을 규명하고 5대 개혁안을 발표했습니다.

김용태 위원장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조기에 윤석열 전 도착하는 진영으로 개표할 수 있도록 국민의힘의 대비 안정화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습니다.김용태 위원장은 "9월 초까지 전당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한 내년 지방선거 전에 비대위 체제 대신 선출된 당 대표 체제로 선거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지방선거 공천 방식을 상향식으로 변경하고, 국회 당론투표 사안에 국민 여론조사와 당심을 반영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계엄을 옹호하는 경우에는 엄중한 징계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9월 초에 전당대회를 개최하여 후보 교체 과정을 투명하게 진행하고 그 과정의 진실을 파악하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최근까지 공개한 5대 개혁안에는 대통령 당무 개입 금지 등 상당한 변경 사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이와 함께 김용태 위원장은 이번 전당대회에서 출마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전당대회를 통해 국민의힘을 보다 강력하고 투명한 정치 당론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했습니다. 만약 계엄을 옹호하는 행동이 발견된다면 엄중한 징계를 시행할 것이라는 메시지도 전했습니다.

김용태 위원장은 이번 전당대회를 통해 국민의힘의 정책 방향과 인재 양성 방안을 점검하고 개정안을 수립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국민의힘은 미래를 향한 당답게 발전할 수 있을 것이며, 국민들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정책을 구체화할 것입니다.

따라서,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은 9월 초에 개최할 전당대회를 통해 대선후보 교체 과정을 철저히 진상규명하고, 국민의힘의 미래를 위한 정책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 나갈 것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