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밤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 속 '순돌이' 역으로 사랑받은 국민 아역스타 출신 무속인 이건주가 프랑스로 입양된 친동생과의 감동적인 재회가 그려졌습니다.이 건주는 입양당시 2살이던 동생이 프랑스로 입양되어 유럽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더 이상 만나보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TV 프로그램을 통해 오랜 기다림 끝에 동생을 찾아 만났습니다.
이를 통해 이 건주는 부모님의 곁을 떠나 유럽으로 떠난 동생을 대신해 미안한 마음을 털어놓았습니다.재회하는 순간, 이 건주는 입양된 동생을 한 눈에 알아보고 격한 감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포옹으로 감정을 전달하며 서로의 그리움을 달랬습니다. 입양 후 오랜 시간을 헤아려도 부모님의 사랑을 느낄 수 없었던 동생이 많은 이 의지에 강한 위안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통해 이 건주는 “버려진 것과 마찬가지”라며 자신의 불안과 두려움을 털어냈습니다. 그러나 동생과의 재회로 행복한 감정과 유대감을 느끼며 오열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동생 또한 이를 받아들여 두 사람은 오랫동안 잃어버렸던 형제의 사랑을 찾아 다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이 건주와 그의 프랑스로 입양된 친동생의 감동적인 재회는 시청자들의 여심을 뭉클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들의 이야기는 힘든 시련을 겪으면서도 가족의 사랑과 유대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이렇게,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이건주와 그의 친동생의 감동적인 재회 이야기가 전해지며, 가족의 소중함과 우정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의 사랑과 형제의 유대가 얼마나 소중한 지를 되새겨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 감동적인 이야기는 보는 이들에게 잃어버린 사랑의 가치를 느끼게 하며, 다시 한번 가족과 사랑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도록 이야기해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