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1970년대부터 1990년대에 활약한 1세대 패션모델 이희재씨가 9일 오후 8시 6분에 담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고 유족이 10일 밝혔습니다. 향년 73세인 이희재씨는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여고와 건국대를 졸업한 뒤 모델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2022년 1월에 담도암 수술을 받은 이희재씨는 재발하여 치료를 받던 중 별세하게 되었습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었으며, 가족, 동료, 팬들이 이를 애도하고 있습니다.

이희재씨는 패션모델로 활동하면서 패션계뿐만 아니라 다이어트 분야에서도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녀의 다이어트 비법은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희재씨의 별세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으며, 그녀의 모델로서의 업적과 다이어트에 대한 영향력을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녀는 대한민국의 패션계와 다이어트 분야에서 빛나는 존재였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존경받는 모델이었습니다.

이희재씨의 가정과 팬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며, 그녀의 영원한 행복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