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하이파이브'의 주역 안재홍과 라미란이 오늘(10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에 출연하여 홍보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이파이브'는 개봉 이후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를 굳건히 지키며 흥행 중이며,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영화입니다.
안재홍과 라미란은 '살롱드립2'를 통해 설정에 대한 TMI 토크부터 자신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솔직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안재홍은 폐 이식을 받아 강풍의 초능력을 얻은 지성 역을 맡았고, 라미란은 신장 이식과 함께 변화하는(?)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강력한 입담과 캐미는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10일 유튜브 채널 '테오'를 통해 공개된 '살롱드립2'에는 안재홍과 라미란뿐만 아니라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함께한 두 배우가 출연했습니다. '응답하라 1988' 이후 10년 동안 지속된 어머니와 아들이었던 관계에서 이번 작품을 통해 초능력 동료로 만난 라미란과 안재홍의 케미는 시즌되어 상큼함을 더했습니다.
'하이파이브'는 지난달 30일 개봉 후 여전히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장기이식을 통해 초능력을 얻은 다섯 명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을 긴장하고 웃게 만들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안재홍과 라미란의 '하이파이브'와 '살롱드립2' 활약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관객들은 그들의 케미를 통해 더 많은 즐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이파이브'는 한국 영화계에 상쾌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으며, 두 배우의 연기와 케미로 많은 이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