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2일, 이태원 참사 현장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은 재발 방지를 촉구하며 국민 안전 대책 마련을 주문하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공직 사회가 재난안전 관리 업무를 최우선해야 한다"며 "세월호 참사, 이태원 참사, 오송 지하차도 참사와 같은 일이 절대로 재발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이태원 참사 피해자들에 대한 지원을 아낌없이 하라고 요청하였습니다. 10월 29일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 지도에도 신속하고 철저한 진상규명을 강조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중요한 가치는 없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학동 참사 유족들이 한 같은 행동을 취하면서 재발방지를 강조했고, 이태원 참사 피해자들에게 생활지원금이 2년 7개월 만에 지원되었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이를 통해 이태원 참사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재발이 없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노력이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태원 참사를 계기로 재난 안전 관리 업무가 더욱 강화되고, 피해자들에 대한 지원이 계속되며,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함께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해야 함을 상기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