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통령 후보로 선출된 해리스가 러닝메이트로 '트럼프 저격수'로 불리는 팀 월즈를 선택했습니다. 월즈는 군인과 교사 출신으로, 부친이 한국전쟁 참전 용사입니다.

해리스와 월즈는 미국 대선을 민주당과 공화당의 대결로 이끌었습니다. 트럼프와 월즈는 강한 비난을 받았지만 해리스는 월즈를 선택한 이유를 밝히며 지지를 보냈습니다.

이들은 7개 경합주를 방문하며 선거운동에 나서게 됩니다. 해리스와 월즈는 선택되어 함께 미국 대선의 승패를 놓고 싸움을 이어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