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피겨 스타인 아사다 마오가 피겨 스케이팅 지도자로 새로운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아사다는 1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기노시타 마오 아카데미'와 '기노시타 마오 클럽'에서 지도자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과거 김연아와 함께 '피겨 여왕'으로 불릴 만큼 뛰어난 실력을 자랑한 아사다 마오가 이제는 후배들을 양성하는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경기장을 벗어난지 8년만에 피겨 스케이팅의 지도자로 복귀한 아사다는 자신의 꿈을 이뤄내며 기쁨과 책임감을 함께 느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연아와의 라이벌로서 유명한 아사다 마오가 피겨스케이팅 지도자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는 소식은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과 기쁨을 안겼습니다. 아사다 마오의 새로운 모험과 도전을 응원하며, 그녀의 풍요로운 피겨 스케이팅 경력이 후배들에게 큰 영감을 주기를 기대합니다.

지도자로서의 아사다 마오가 새로운 모습으로 성공을 거두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