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공천개입 의혹을 수사 중이며, 최근에는 정진석 전 대통령의 전 비서실장을 조사했습니다. 또한 윤 전 대통령 부부가 지방자치 단체장 공천에 개입한 의혹도 함께 조사 중입니다.
이에 이어 판단을 받기 위해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을 소환조사했으며,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도 적용할 예정입니다. 윤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공천개입 의혹뿐만 아니라 명태균 씨의 공천개입 의혹에 대한 수사 역시 진행 중이며, 이들이 정치 브로커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불법 여론조사 의혹 등을 포함하여 총 16명의 수사 대상이 파악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