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에 발생한 내란사태를 수사할 조은석 특별검사가 특검 지명 다음 날인 13일 첫 행보로 검찰과 경찰의 비상계엄 수사 조직을 찾았습니다. 조 특검은 서울고등검찰청과 경찰청을 차례로 방문하며 수사에 대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조은석 특검은 내란 수사를 맡게 되었는데, 특수통 검사 출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 국가수사본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검찰의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조은석 특검 외에도 민중기 특검과 이명현 특검을 지명해 3대 특검 수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조은석 특검은 사초 쓰는 자세로 수사논리에 따라 직접 수사를 이끌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국가수사범죄수사처와 검찰의 협조를 받으며 효율적인 수사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에 따라 특수본 인력을 활용하고 협조를 요청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민중기 특검과 이명현 특검도 내란 사건과 관련된 수사를 맡게 됐으며, 3대 특검 구성절차가 착수되었습니다.향후 수사에서는 특검이 기관 갈등을 최소화하고 핵심 수사 인력을 파견하는 등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내란 특검을 시작으로 '3대 특검'의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되며, 이달 말부터 본격적인 수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국가수사본부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검찰의 협조와 노력이 필요하며, 조은석 특검을 비롯한 특검팀의 노력에 의해 사건이 철저히 수사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