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에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이채연이 탈모설에 대해 고백하며 모발 이식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방송에는 김완선, 나르샤, 이채연, 문샤넬이 게스트로 출연했는데, 이채연은 워터밤 공연 이후 탈모설로 고생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처음 워터밤 공연 때 흑채를 엄청 꼼꼼하게 뿌렸지만, 물에 씻겨 내려간 기억이 있다"고 말했습니다.이채연은 원래 워터밤에서 노래할 때 흑채를 사용했는데, 그것이 원인으로 탈모설이 퍼지면서 모발 이식을 결심했다고 전했습니다.
결국 이채연은 3000모 이상을 심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아는 형님'의 이날 방송에서는 김완선, 나르샤, 이채연, 문샤넬이 역대급 특별한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와 재치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김완선은 자신이 198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모든 음악 방송을 경험했다고 밝혔고, 이채연은 흑채 사용으로 인해 워터밤 공연 당시 굴욕을 경험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이채연은 워터밤 이후 탈모설을 받아들이고 모발 이식을 결심한 사연을 고백했습니다.
그 결과, 3000모 이상의 모발을 심었다고 전했습니다.이렇게 이채연이 '아는 형님'을 통해 탈모설과 모발 이식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전달했습니다.
이번 방송에서는 김완선, 나르샤, 이채연, 문샤넬이 각자의 이야기와 개성을 발산하며 즐거운 분위기를 전달했습니다. 앞으로 이채연과 다른 게스트들이 더 많은 이야기와 귀한 모습을 보여줄 기회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