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14일, SSG 랜더스의 구단 주 보좌역으로 활약한 추신수는 인천 SSG 랜서스 필드에서 자신의 은퇴식을 가족과 팬들 앞에서 열었습니다. 이 은퇴식에서는 MLB에서 이루지 못했던 마지막 타석을 가족들과 함께 이루고자 의미 있는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추신수의 아내인 하원미 씨가 시구를 하고, 딸 추소희 양은 시타자로 나서며 추신수 본인은 시포 역할을 맡아 다가오는 야구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열었습니다. 이날 SSG 선수단은 추신수 선수의 등번호인 17번과 이름이 새겨진 은퇴 기념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출전했으며, 은퇴식을 마친 후 가족들과 함께 감동적인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34년이라는 오랜 야구 인생을 돌이켜보며 위로와 격려를 받은 추신수는 은퇴식에서 다양한 선물과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또한 가족과 함께 이룩한 특별한 순간을 위해 베이스 주위를 돌며 감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통해 SSG 랜더스가 4-2로 승리를 거두었고, 경기 종료 후 추신수의 은퇴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동안의 야구 인생을 마무리 지은 추신수는 가족들과 함께 소중한 순간을 함께한 것을 느꼈습니다.
한편, 추신수는 은퇴식을 마무리하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습니다. MLB에서 시작된 그의 야구 인생이 한국에서 아름다운 결말을 만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추신수는 은퇴식에서 가장 소중한 이들과 함께한 순간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마지막으로, 추신수는 은퇴식을 통해 새로운 열정을 발견했고, 앞으로 한국 야구를 돕는 일에 전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팬들과 함께한 추신수의 마지막 순간은 감동과 믿음으로 가득했으며, 그로 인해 더욱 큰 응원의 손길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함께한 모든 순간이 추신수와 가족에게 큰 보람과 행복이 되리라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