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썸머퀸' 특집이 진행되었습니다. 김완선, 나르샤, 이채연, 문샤넬 등이 게스트로 출연하여 활기찬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이채연은 지난해 화제를 모은 '워터밤' 공연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채연은 첫 '워터밤' 공연 때 모발 이식을 했었고, 이로 인해 후유증으로 탈모설이 돌았다는 사실을 고백했습니다.
이채연은 그 당시 흑채를 뿌렸지만 물에 다 씻겨 내려가는 아찔한 상황을 겪었다고 전했습니다.또한 김완선은 56세에도 불구하고 ‘워터밤’에 직접 러브콜을 해 워터밤 출연을 소망했다고 전했습니다.
김완선은 예전에는 워터밤과 같은 행사가 없었지만, 감기에 걸려도 좋으니 워터밤에 불렀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전했습니다.‘아는 형님’ 멤버들과의 소소한 대화에서도 여러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김완선은 공연 시 쓸 고래뼈와 젖을 준비했다고 이야기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또한 이채연은 '썸머퀸' 특집을 맞아 게스트들끼리의 '히트곡 챌린지 품앗이'를 펼치기도 했습니다.
이번 '아는 형님' 특집에서는 세대를 초월한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였습니다. 김완선, 나르샤, 이채연, 문샤넬과 같은 다양한 세대의 아티스트들이 모여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어냈습니다.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의 '세대별 서머퀸' 특집은 시원한 여름 분위기를 전달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이처럼 각종 이벤트와 특별한 이야기로 가득한 '아는 형님'은 계속해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