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입추기간인 7월 7일도 폭염과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낮 최고 기온이 36도까지 올라가는 등 매우 무더워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오전 5시 기준으로 서울은 27.3도, 인천은 27.0도, 수원은 25.4도로 측정되었습니다. 낮에는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어 매우 무덥다고 합니다.

가을을 알리는 입추이지만 폭염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한 소나기가 지역마다 예상되기는 하지만 무더운 날씨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이러한 무더위 속에서도 적절한 대책을 마련하여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계속되는 폭염에도 안전하고 건강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