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장남 동호 씨의 결혼식이 서울 성북구에서 열렸습니다. 이 대통령을 비롯한 가족과 친지뿐만 아니라 여당 지도부, 소년공 시절 친구, 초등학교 동창 등 총 860명이 참석했습니다.
결혼식은 가족 행사로 계획되어 있었으며 화환은 반입되지 않았습니다.이 대통령은 결혼식에서 덕담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소년공 시절 친구들에게 "평범하지 않은 아버지를 만나 너무 고생시켜 미안하다"며 말했다고 합니다. 결혼식은 삼엄한 경비 속에 비공개로 진행되었고, 취재는 불가능했습니다.
장남 동호 씨의 결혼식에는 오리엔트 시계 공장 소년공 시절 친구들도 초대되었습니다. 여당 지도부 등 정치권 인사들 역시 참석했습니다.
결혼식은 가족 행사로 열렸고, 소규모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대통령의 소년공 시절 친구부터 여당 지도부까지 총 860명이 참석한 결혼식은 따뜻하고 감동적인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결혼식에 참석한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장남 동호 씨부부에게 결혼 축하와 행복을 빕니다.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들이 오래오래 기억에 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