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레이더는 최남단 공역에서 국내외 항공기 약 54만여대의 항적을 통합 감시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2023년 12월 개소 이후 현재까지 매일 약 1000여편의 항공기를 감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라레이더는 1차 감시 레이더(ARSR), 2차 감시 레이더(SSR), 자동종속감시(ADS-B) 등 3종의 감시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한라레이더는 제주 남단 공역의 항공기 안전을 책임지고 있으며, 1차 레이더를 통해 항공기의 위치와 고도를 확인하고, 2차 레이더를 통해 항공기를 무선통신으로 식별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동종속감시를 통해 다양한 항적 정보를 탐지하고 있습니다.제주 남단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라레이더는 항공기를 일일 평균 1000여대 감시하며, 3차원 감시 레이더인 PSR을 설치하여 항공기의 위치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또한 SSR은 항공기의 응답 신호를 기반으로 위치를 파악하고, ADS-B는 위성 정보에 기반한 항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제주도 서귀포시 성판악 1100고지에 위치한 한라레이더 기지는 약 1000여대의 항공기를 통합감시하고 있으며, 최남단 공역에서 한라레이더가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라레이더는 국내외 항공기를 안전하게 관제하기 위해 1차 레이더, 2차 레이더, 자동종속감시를 통해 다양한 감시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한라레이더는 앞이 보이지 않는 구름 속에서도 항공기를 안전하게 감시하고 있으며, 항공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라레이더가 항공안전을 책임지며 국내외 항공기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감시하고 있다는 내용이 강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