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보수 성향 역사교육단체 '리박스쿨'에 대한 댓글 조작 의혹을 조사하고 있는 가운데, 네이버가 직접 업무방해 등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하면서 관련 수사가 본격화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는 16일 오전 정례 간담회에서 "지난 9일 네이버가 리박스쿨을 업무방해 등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보수 성향 역사교육단체 '리박스쿨'의 대표 손효숙을 경찰에 고소하며, 손효숙이 운영한 '자손군'이 사용한 계정 등에서 조직적인 댓글 조작을 진행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본격 수사에 착수했으며, 사안이 중하고 신속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교육부는 리박스쿨과 한국늘봄교육연합회가 서울교대와 업무협약을 맺은 사실이 알려진 이후 전국 초등학교 57곳에 '리박스쿨' 관련 강사 43명이 출강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부는 현장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관련 사안에 대한 상세한 조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댓글 조작 의혹을 받고 있는 리박스쿨을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으며, 경찰은 현재 이에 대한 수사를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박현수 서울경찰청장은 "사안이 중하고 신속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리박스쿨 관련 기관이 전국 57개 학교에 총 43명의 강사를 출강시킨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부는 이에 대한 조사를 심층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해당 사안에 대한 수사가 더욱 확대될 전망입니다.
적으로, 보수 성향 역사교육단체 '리박스쿨'에 대한 댓글 조작 의혹과 관련한 수사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네이버가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하면서 관련 수사가 더욱 확대될 전망입니다. 교육부는 리박스쿨과 관련된 사안을 심층적으로 파악하고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