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정책 로드맵을 그려낼 국정기획위원회가 16일 출범했습니다. 국정기획위원회는 이재명 정부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역할을 맡아 100대 국정과제를 정리하고 과제별로 추진 시점과 목표를 정해 국정운영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17일에는 국정기획위원회가 신속하게 이재명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 선정과 각 과제별 추진 로드맵을 마련하기 위해 활동을 시작했으며, 국정운영 5개년 계획 등을 준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국정기획위원회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 60일간 활동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첫 회의를 갖고 별도의 정부조직개편을 담당할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국정기획위의 출범으로 인해 이재명 정부의 정책과 과제에 대한 기획과 실행이 보다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그렇게 국정기획위원회가 이재명 정부의 정책 로드맵을 그리고 100대 국정과제를 추진하여 국정운영에 대한 청사진을 마련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