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관광산업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에게 한국어 교육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호텔 및 콘도업종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E-9 및 비전문직종 취업비자를 통해 고용할 수 있는 고용허용지역을 선정하였습니다.
한편, 광주시도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한국어 교육을 지원하는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한국어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현장에서 한국어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어려움을 겪거나 정보가 부족하여 학습을 못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동신대학교 역시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맞춤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동신대는 지역 내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을 확대하고, 언어 장벽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3년차를 맞이한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약 110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이를 통해 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광주시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국어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평동산단 내에 2곳에서 교육을 진행하며, 교육장소까지 이동하는 데 어려움을 겪거나 정보가 부족한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이와 같이 한국의 다양한 지역과 기관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에서 보다 원활한 소통과 현지 사회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지 사회와 외국인 근로자들 간의 상호 이해와 소통을 증진하기 위한 노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