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이태원참사 특조위)가 17일 참사 관련 진상규명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송기춘 위원장은 "참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조위는 이태원 참사 유족들의 요청에 따라 1년간 활동하며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이태원 참사 발생 후 2년 7개월만에 특조위 조사가 시작되었으며, 유족들은 이를 통해 진실을 밝혀내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태원 특조위는 참사 당일부터 대응까지의 모든 과정을 철창한 조사할 예정이며, 국가기관의 자료도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특조위는 이태원참사를 기록한 49개의 진상규명 조사 과제 안건을 상정하고 의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참사 당시의 사건과 인파 밀집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특조위는 유가족이 신청한 '이태원참사에 대한 진상규명' 건을 1호 사건으로 선정하여 조사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태원참사 특조위는 또한 9개월 만에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17일 서울 중구에서 열린 제27차 위원회에서 제1호 신청사건인 '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었습니다.송기춘 위원장은 이태원참사 특조위의 활동을 통해 참사로 인한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에 대한 존경과 사과의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이태원 특조위는 참사 관련 모든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유족들의 요구에 최대한 부응하여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에도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따라서, 이태원참사 특조위는 참사의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하며, 유족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이태원 참사로 인한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에게 진실과 정의를 가져다주기를 바라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