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KCC와 현대모비스 간의 이승현, 전준범과 장재석 간의 트레이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KCC 측은 이승현과 전준범을 내주고, 대신 장재석을 영입하는 2대1 트레이드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KCC는 2023-2024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을 이끈 이승현의 이적이 확정되었습니다. 이승현은 평균 29분 24초를 뛰며 9.5득점을 기록한 선수로, 국가대표로서의 역량을 인정받고 있는 선수입니다.

현대모비스는 장재석을 내보내면서 이승현과 전준범을 영입하게 되었습니다. 장재석은 2012년 KBL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로 입단한 선수로, 프로농구에서 긴 경력을 가진 베테랑 선수입니다.

올해는 대형 트레이드가 이루어지면서 두 팀 간의 구단 전략의 변화가 주목받을 전망입니다. KCC와 현대모비스 간의 이승현, 전준범과 장재석 간의 2대1 트레이드 소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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