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안보 수장인 세르게이 쇼이구 국가안보회의 서기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특별 임무를 받고 북한 평양에 도착했다고 러시아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쇼이구 서기는 4일에 이어 두 번째로 북한을 방문하여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회담할 예정이라고 전해졌습니다.
푸틴 대통령의 특별 지시에 따라 이루어지는 이번 회담이 어떤 이슈를 다룰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러시아와 북한 간의 양국 관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이번 회담이 진행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이 양국 간의 관계 발전을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