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25일 이틀간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국회의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인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과 여야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김현 의원, 국민의힘 배준영 의원이 합의하여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앞서 야당이 김민석 후보자에 대해 자료 제출을 요구한 94건 중 실제로 답변된 것은 2건뿐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에 대해 야당은 인사청문회를 무력화하려는 시도로 비판하고 있습니다.
다만, 김민석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통해 논란이 해소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24∼25일 진행될 인사청문회에는 다수의 증인과 참고인이 출석할 예정이며, 예비의원들의 질의와 후보자의 답변을 통해 국민들은 김민석 후보자의 정책 방향과 역량에 대해 더욱 알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의 상황을 주목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