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금융투자소득세 폐지에 대한 토론을 제안하며 이재명 대표가 어려운 경우 박찬대와 함께 토론을 할 것을 압박했습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에 축하 난을 발송하는 등 정당 간의 결속을 강화하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동훈 대표는 최근 민주당이 예정돼 있던 금투세 토론회를 취소한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며 금투세 폐지 문제에 대한 토론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금투세 폐지'를 주제로 한 논란들과 관련하여 이날의 한동훈 대표의 주장들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한동훈 대표는 연일 더불어민주당에 대해 압박을 가하면서 이재명 대표와 박찬대 대표에 대해 고심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채 상병 특검'에 관한 공언은 뒷전으로 밀려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국민의힘에서는 '사기탄핵 진상규명 TF'의 활동에 먼저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이에 한동훈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에 "박찬대 직무대행이라도 상관 없으니, 금투세 폐지 민생 토론을 하자"고 제안함으로써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그는 금투세 폐지를 민생 문제로 강조하면서 이재명 대표가 어려운 경우 박찬대 대표와의 공개 토론에 동의할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한동훈 대표는 이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