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보통합 관련 디지털 기반 구축을 위한 노력이 고려대 세종캠퍼스를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교육부의 오석환 차관은 고려대 세종캠퍼스에서 유보통합 관련 디지털 기반 구축 업무협약 체결식에 참석하며, 수요자 중심의 유보통합 추진을 강조했습니다.
이를 통해 양질의 교육·보육 디지털 서비스를 수요자가 직접 참여하여 발굴하고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을 밝혔습니다.고려대 세종캠퍼스는 교육부, 보육진흥원 등 6개 기관과 함께 수요자 중심의 유보통합 추진을 위한 디지털 기반을 구축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사회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안정적인 디지털 기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김영 고려대 세종부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유보통합시스템 구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오석환 교육부 차관은 수요자가 직접 교육·보육 서비스를 발굴하는 유보통합 디지털 기반을 구축하고 개선해 나갈 것을 강조하며, 고려대 세종캠퍼스를 비롯한 7개 기관이 협력하여 이를 추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를 통해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디지털 기반 유보통합의 발전을 책임지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유보통합 디지털 기반 구축의 기초인 ISMP(Information System Master Plan) 수립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첫 걸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향후 통합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청사진을 그리는 중요한 작업으로서, 다양한 기관들이 협력하여 이를 이끌어 나갈 것입니다.
한국보육진흥원은 수요자 중심의 유보통합 추진을 위해 디지털 기반 구축에 나서고 있습니다. 교육부를 비롯한 다양한 기관들이 협력하여 양질의 교육·보육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들을 통해 고려대 세종캠퍼스를 중심으로한 디지털 기반 유보통합의 추진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협력과 참여를 통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디지털 기반을 구축하여 양질의 교육·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획이며, 이를 통해 사회적으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