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중증장애인들을 위한 구강진료를 쉽고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서울시 장애인 구강진료센터'를 개소했습니다. 이 센터는 연세대치과병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휠체어 이동 및 회전 공간이 확보된 진료실과 장애인 전담 유니트체어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권역장애인 구강진료를 위해 연세대 치과병원을 운영기관으로 선정하고,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치과병원 1층에 장애인구강진료센터를 설치했습니다. 이를 위해 2022년 8월부터 권역장애인구강진료센터 설치 수요조사를 시작하여, 9월에는 연세대학교 치과병원을 선정하고 13억 원의 설치비를 투입하여 준비과정을 거친 끝에 개소했습니다.

서울시는 중증장애인의 치과진료 수요를 고려하여 이 센터를 마련하였으며, 특히 휠체어 이동 및 회전 공간이 확보된 진료실과 장애인 전담 유니트체어를 제공하여 중증장애인들도 편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또한,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장으로 임명된 서광석 박사는 장애인의 치과진료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구강검진과 구강용품 사용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이동치과버스를 활용한 현장 치과서비스로 소외계층에게도 구강건강을 책임지고 있습니다.또한, 지난 제80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행사에서는 유공자 63명이 포상되었는데,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의 노력과 활약이 인정받았습니다.

이렇게 서울시 장애인 구강진료센터는 중증장애인들이 안심하고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장애인들의 구강건강을 책임지는데 힘쓰고 있습니다.기사 내용을 되새기며 장애인들에게 더 나은 치과진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계속 노력해야 함을 상기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