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 고석현과 박준용이 UFC 아제르바이잔 대회에 참가한다는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오는 22일에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힐 vs 라운트리 주니어' 언더카드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고석현과 박준용은 격투기 팬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선수로, 이번 대회에 대한 기대가 높습니다.고석현은 평소 친하게 지내던 박준용과 함께 아제르바이잔 대회에 출전하는데, 비자 발급 지연으로 일정이 3주 연기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고석현은 "함께 출전하는 것이 편안하다. 멋진 경기로 보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준용은 이 대회에서 이스마일 나우르디예프와 대결할 예정이며, "체력은 자신 있다. 진흙탕 싸움을 벌일 수 있다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석현은 이번 대회에서 '웨일스 갱스터' 오반 엘리엇과 맞붙을 예정이며, 박준용은 이스마일 나우르디예프와 맞붙을 계획입니다. 이들의 열정과 실력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UFC 대회는 22일 오전 3시부터 tvN SPORTS와 티빙(TVING)을 통해 중계됩니다.고석현과 박준용의 UFC 출전 소식에 많은 팬들이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경기 결과와 활약에 대한 소식을 기대해 봅니다. 함께 고석현과 박준용의 뜨거운 경기를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