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기획위 조승래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업무보고는 한마디로 '매우 실망'이라고 말씀드리겠다"며 "공약에 대한 분석도 부족하고, 내용이 없고 구태의연한 과제를 나열하는 것에 불과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정부 5년을 기획하기에 부실한 업무보고는 공직사회의 기강을 무너뜨릴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국정기획위는 부처별 업무보고를 실망스러워하며 이를 다시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인수위원회로서 국정기획위원회는 이번 업무보고가 공약에 대한 분석과 정책 반영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평가했습니다.

그 결과, 국정기획위는 모든 부처의 업무보고를 다시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국정기획위원회는 이재명 대통령의 5년 청사진을 그리기 위해 부처별 업무보고를 심층적으로 검토했습니다.

그 결과, 공약에 대한 분석이나 제대로 된 정책 반영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매우 실망스러워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정기획위는 업무보고가 새 정부 5년을 기획하는 데 부적합하다고 판단하여 전체 부처의 재보고를 요구했습니다.

조승래 국정기획위 대변인은 "업무보고는 한마디로 '매우 실망'이라고 말씀드리겠다"며 "공약에 대한 분석도 부족하고, 내용이 없고 구태의연한 과제를 나열하는 것에 불과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새 정부에 맞는 5년을 기획하는 데 부적합한 업무보고는 공직사회의 기강을 무너뜨리게 될 것"이라고 명확히 언급했습니다.

정부의 업무보고에 대한 국정기획위의 강한 비판과 실망은 공약에 대한 분석과 정책 반영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정기획위는 모든 부처의 업무보고를 다시 받겠다는 결정을 내리며 새 정부의 5년을 기획하는 과정에서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나타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