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19일 원내대표단 내정자 13명을 발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송 원내대표와 함께 신임 원내대표단이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며 특정 이념이나 정파에 치우치지 않고 통합과 신뢰의 리더십으로 국회를 운영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신임 원내대표단은 유상범 원내운영수석과 김은혜 원내정책수석을 비롯한 원내부대표단, 원내대변인단, 원내대표 비서실장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들을 포함한 원내수석부대표로 유상범과 김은혜를 내정했으며, 국민의힘은 당헌 제64조 제2항에 따라 의원총회의 의결을 거친 후 공식적으로 임명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원내대표단 구성 시 통합과 소통, 정책 전문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이 합리적이고 건전한 중도 보수 정당으로의 모습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와 거대 여당의 독주와 독단을 감시하고 견제하기 위해 입법부와 행정부를 장악할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여야 간의 본회의 일정 합의가 불발되어 19일 재협상이 예정되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통합과 소통, 그리고 정책 전문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며 신임 원내대표단은 국민의힘이 합리적이고 건전한 보수 정당의 본모습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내일 본회의가 불발된 상황에서 여야 간의 재협상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신임 원내대표단의 구성이 중요하며, 유상범과 김은혜를 중심으로 2수석 체제를 갖추었습니다. 이번 인선은 통합과 소통, 정책 전문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것으로 강조됩니다.
신임 원내대표단은 국민의힘이 합리적이고 건전한 보수 정당의 모습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으로 약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