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총리가 필리핀 외교장관 접견에서, 국제사회가 북한의 도발에 단호한 태도를 취해야 한다는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엔리케 마날로 필리핀 외교장관을 오초에 만난 한 총리는 북한에 단합된 메시지를 발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한 총리는 필리핀이 한국과의 혈맹이라며 6·25 전쟁 당시 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병력을 파병해준 나라라고 소개했습니다. 두 나라 사이의 협력을 강조하며 양국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한 총리는 또한 한국과 필리핀이 방산, 에너지, 기후변화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을 늘려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접견을 통해 양국 간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나아가 함께 발전해 나가기로 합의했습니다.
또한, 한 총리는 필리핀이 6·25 전쟁 당시 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병력을 파병한 혈맹이라며 한국 국민이 필리핀 장병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양국 간의 협력과 우호를 기반으로 한 교류를 통해 미래를 함께 향해 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한 총리는 필리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분야별 협력, 지역 정세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두 나라가 함께 단호한 태도를 취하고 북한의 도발에 대응하는 메시지를 발신할 수 있도록 단합하여 나아갈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와 같이 한덕수 국무총리와 엔리케 마날로 필리핀 외교장관의 접견에서 두 나라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북한의 도발에 단합하여 대응하는 메시지를 발신하는 등 중요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두 나라는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더욱 발전된 관계를 유지하며 국제사회에 대한 단합된 메시지를 전달해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