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9일 오전, 서울 중구 커뮤니티 마실에서 Mnet의 신규 음악 토크쇼 '라이브 와이어'의 기자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해당 간담회에는 연출가로서 활약한 신유선 PD와 아티스트들이 참석했습니다.
신유선 PD는 이전에 '엠카운트다운', 'KCON', 'MAMA AWARDS'와 같은 굵직한 음악쇼를 연출한 경험이 있습니다.'라이브 와이어'는 색다른 음악쇼로써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이며, 각기 다른 배경과 스타일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서로의 음악 세계를 탐험하고 예상치 못한 시너지를 발산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아티스트들 간의 유대감과 음악적 연결이 생기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정재형과 코드 쿤스트가 MC로 발탁되어 프로그램을 이끌게 됐으며, 이들은 각자의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라이브 와이어'는 음악과 예능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이와 같은 '라이브 와이어'의 첫 방송은 6월 20일 저녁 7시에 Mnet과 tvN에서 동시에 방송될 예정입니다.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음악을 통해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시청자들은 아티스트들과의 진정한 소통과 의외의 음악적 연결을 통해 '라이브 와이어'가 제공하는 차별화된 매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라이브 와이어'는 음악쇼의 새로운 장을 열며, 아티스트들과 관객들이 함께하는 음악적 체험을 제공할 것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아티스트들 간의 유대감과 음악적 연결을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함께 '라이브 와이어'를 통해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특별한 경험을 누려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