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가 과학기술 인재 육성을 강화하기 위해 이공계 전 주기에 걸친 지원 기반을 대폭 확충하는 내용의 '이공계지원법 시행령'을 의결했습니다. 이에 대해 하정우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은 1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직접 브리핑을 열었습니다.
이번 시행령은 '국가과학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이공계 지원 특별법'에 대한 일부개정령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함으로써 과학기술 인재 육성에 관한 국민과의 약속을 실현하고 이공계 전 주기 인재에 대한 촘촘한 지원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이에 대해 하정우 수석은 "이같은 개정은 과학기술 인재 육성을 위해 빠른 국민의 요구에 맞추어 이행하고 이공계 전 주기 인재에 대한 국가의 책무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3~5년 동안 AI 시대가 중요한 '골든타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하 수석은 앞으로 과학기술 강국을 실현하기 위해 계속해서 과학기술 인재 육성을 지원하고, 'AI 스타트업'을 통해 혁신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조치는 21일에 시행될 예정이며, 하정우 수석은 해당 법이 국가의 대전환과 과학기술 혁신을 선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한국 정부의 과학기술 인재 육성 강화를 위한 노력과 이에 따른 정책은 국가의 발전과 혁신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