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국민의힘은 다음 주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김민석 후보가 최소 현금 6억을 재산으로 신고하지 않은 것에 대해 선거법 위반으로 비난했습니다.

이에 대해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인사 참사가 계속되고 있다"며 "오광수 민정수석은 공무원 출신이라 그런지 곧바로 사퇴시키더니, 온갖 비리와 범죄행위로 가득 찬 김민석 후보의 지명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또한, 유성호 의원은 "인사청문회도 방탄하냐, 증빙자료 즉시 제출하라!"

라며 김민석 후보에 대한 의혹을 즉시 해명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어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은 "김 후보자는 이재명 정권의 모습을 반영하는 거울이다.

그 속엔 도덕성도 겸손도 국민의식도 없다"며 김민석 후보의 지명이 강행된다면 정권이 책임져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국민의힘은 20일 국회에서 '비리백화점 이재명 정부 인사청문회 대책 긴급의원총회'를 열고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지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김민석 후보의 현금 6억 재산 신고 누락과 선거법 위반 등의 의혹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며 김민석 후보의 지명이 즉각 철회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김민석 후보의 자료 제출을 촉구하며 규탄대회와 의원 총공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적으로, 국민의힘은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를 촉구하며 현금 6억 재산 신고 누락과 선거법 위반 의혹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국회와 정부의 대응에 불만을 토로하며 김민석 후보자의 지명이 즉각 철회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