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국정기획위원회가 방송통신위원회에 대한 업무보고를 진행하던 중 1시간 30분여분 만에 업무보고를 중단했습니다. 국정기획위는 방통위에 대해 준비 미흡 등을 질타하며 업무보고를 중단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국정기획위는 추후 방통위 업무보고를 다시 받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또한 국정기획위원회는 이날 검찰청에 대해서도 "핵심적인 공약이 충분히 분석되지 않았다"고 강하게 질타하고, 추후 다시 업무보고를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국정기획위 대변인은 이에 대해 "검찰에 대한 보고가 미흡했기 때문에 재보고를 받을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국정기획위원회의 업무보고는 이진숙 위원장 체제에서 진행되었으며, 기획위원들의 거센 질타로 시작하여 1시간 30여분 만에 중단되었습니다.
업무보고 시작부터 국정기획위원회의 홍창남 사회2분과장이 "윤석열 정권의 나팔수로 전락했다"고 비판하는 등 업무보고가 질타로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이와 관련하여 국정기획위는 이날 방통위 업무보고를 중단한 사실을 확인하고, 추후 방통위 업무보고를 다시 받을 것으로 밝혔습니다.
관련된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이번 사건은 국정기획위의 질타로 시작되어 결국 업무보고가 중단된 첫 사례이며, 이에 대해 국정기획위는 업무보고의 내용과 형식이 모두 미흡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국정기획위는 검찰과 방통위에 대한 업무보고를 중단하고, 추후 재보고를 받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적으로, 국정기획위의 업무보고 중단은 해당 기관들의 업무보고 내용과 형식에 대한 심각한 문제를 드러낸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국정기획위는 향후 정확하고 신속한 보고를 위해 개선해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