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집무실에서 샤픽 라샤디 주한 모로코 대사를 접견했습니다. 이날 접견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은 샤픽 라샤디 주한 모로코 대사와 한국과 모로코 간에 AI, 철도, 방산 분야에서의 협력 발전을 기대한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특히, 우원식 국회의장은 한국전쟁 당시 모로코 출신 군인들이 참전했음을 최근에 알게 되었다며 이들의 희생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한국과 모로코 간의 우호적인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또한, 이번 접견은 경제 분야를 중심으로 양국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양국 간의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이 확대되고 더욱 밀접한 관계가 형성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번 접견에는 샤픽 라샤디 주한 모로코 대사뿐만 아니라 라니아 사이디 주한 모로코대사관 정치부 참사관 등도 참석했습니다. 국회에서는 조오섭 국회 외교통일위원장도 함께 이번 접견을 주목했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한국과 모로코 간의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이 더욱 강화되고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는 의지를 밝히며, 한국과 모로코 간의 우호적인 관계가 더욱 깊어지길 희망합니다. 앞으로 양국 간의 협력이 더욱 발전하여 상호 발전과 번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