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선수가 WTT 류블라나에서 혼합복식과 여자복식 결승에 도달했습니다. 혼합복식에서는 임종훈과 함께 조대성-주천희 조를 3-0으로 이기며 결승에 올랐습니다.

여자복식에서는 최효주와 함께 사토 히토미-요코이 사쿠라 조를 3-1로 역전승하여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의 신유빈의 활약을 주목하고 응원해주는 팬들이 많습니다.

그 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신유빈 선수의 결승전에서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