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22일 미국의 이란 핵시설 3곳을 공격하며 발생한 이란 내 상황 악화에 대비하여 우리 국민의 안전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는 외교부 김진아 2차관이 주재하였으며, 재외국민보호와 영사담당 정부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중동 지역의 긴장 상황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외교부는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이번 점검회의를 열었습니다. 국내 이란 관련 시설과 국민들의 안전을 총력으로 책임져나가기 위한 노력을 강조했으며, 현지 국민들의 대피 및 안전을 위한 철저한 대책 마련을 당부했습니다.

외교부는 이란에 현지 체류 중인 국민 약 70명과 이스라엘에 약 460명의 국민들이 있음을 밝히면서 국민의 안전을 강구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이란 내 정세 변화에 따른 안전대책을 신속하게 점검하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같은 외교부의 노력은 중동 지역에서의 긴장 상황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국민들의 안전을 신중히 책임지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외교부의 노력에 국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계속해서 지속되어야 합니다.

글의 내용을 되새기며 국민 모두의 안전을 위한 협조와 이해를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