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의 멤버인 에스쿱스가 생일을 맞아 동물구조단체에 3,0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이 기부는 지난해 화성허가번식장 후원을 통해 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동물구조단체 위액트는 에스쿱스의 생일을 맞아 그와 팬덤 캐럿(CARAT)의 이름으로 큰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세븐틴은 오는 9월 8일 독일 올림피아스타디움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롤라팔루자 베를린'에서 헤드라이너로 출연할 예정이며,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는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SEVENTEEN 'RIGHT HERE' WORLD TOUR'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또한 세븐틴은 10월부터 12월까지 미국과 일본에서 월드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을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미국과 일본의 9개 도시를 순회할 예정이며, 팬들은 새로운 무대와 공연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세븐틴의 활동과 함께 에스쿱스의 나눔 정신도 빛이 나는 소식입니다. 에스쿱스의 섬세한 마음가짐과 팬들에게 보내는 감사의 마음이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세븐틴과 에스쿱스를 통해 좋은 소식을 접한 팬들은 더욱 뜻깊은 무대와 활동을 응원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에스쿱스의 따뜻한 마음이 팬들에게 큰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세븐틴 에스쿱스가 동물구조단체에 3,000만 원을 기부한 소식은 팬들과 함께 세븐틴의 활발한 활동과 함께 더욱 의미있는 소식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팬들은 더욱 세븐틴과 에스쿱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기울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함께 좋은 일을 이어가는 세븐틴과 팬들의 소중한 연대이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