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배우 김수현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의 대표 김세의와 고(故) 배우 김새론의 유족을 무고 혐의로 고소하고 고발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김수현 측은 지난 달에도 유족 측으로부터 아동복지법 위반과 무고죄로 고소장을 접수한 적이 있는데, 이에 대해 김수현은 "허무맹랑한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김수현의 소속사인 골드메달리스트와 김수현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는 해당 고소와 고발을 23일에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김수현은 "명백한 무고"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달 유족 측 법률대리인 부지석 변호사와 김세의 대표는 기자회견을 열어 김수현을 아동복지법 위반과 무고죄로 고소했다고 밝힌 바 있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김수현이 다시 유족과 가로세로연구소를 무고 혐의로 추가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현 측은 가세연의 5월 7일 기자회견과 관련된 내용을 위조된 증거로 지목하고, 해당 소송에 대한 맹탕을 거부하고 있다. 이에 대해 가세연 측은 해당 주장을 반박하고, 김수현에 대해 책임 있는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 밝혔다.

김수현은 이번 고소와 관련해 "허무맹랑한 주장"이라며 무고 혐의를 명백히 부인하고 있다. 하지만 유족 측은 김수현에 대해 더욱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으로 보인다.

적으로, 김수현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의 대표 김세의, 그리고 고(故) 배우 김새론의 유족 간의 무고 혐의 고소와 고발 사건이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으며, 양측 간의 법적 대립이 예상된다. 해당 사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추가적인 소식과 발전 사항에 대한 주목이 필요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