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결혼식을 앞둔 코미디언 부부 김준호와 김지민이 서로에게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TV조선의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한 김준호는 김지민을 위한 브라이덜 샤워를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김준호의 이벤트를 미리 알아챈 김지민은 깜짝 역어른 이벤트를 계획하여 김준호를 감동시켰습니다. 결정적 순간, 김지민이 준비한 진심 어린 영상 편지가 김준호의 눈앞에 나타나자 김준호는 감격하여 눈물을 흘렸고,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입맞춤으로 이벤트는 성공으로 끝났습니다.
김지민은 "나랑 결혼해줘서 고마워"라는 말과 골프 이용권과 골프백을 선물했습니다. 김준호는 김지민의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자숙을 여러 번 하고도"라며 밝혔습니다.
또한 김준호는 예비신랑으로서 김지민을 위한 브라이덜 샤워를 준비하며 두 사람의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오는 7월 13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의 행복한 결혼을 축하합니다. 요약:-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는 4월 결혼식을 앞둔다.
-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나온 김준호와 김지민은 서로에게 정성을 과시했다.- 결정적 순간, 김지민의 뜨거운 진심 어린 이벤트로 김준호는 눈물을 흘렸다.
- 김준호는 김지민의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자숙을 여러 번 하고도"라며 말했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7월 13일 서울 강남구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