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추정 30대 남성인 대니얼 종연 박(32)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스의 난임 클리닉 차량 폭발 테러 사건의 공범으로 기소된 후, 연방 구치소에서 사망했다고 합니다. 박씨는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되어 시설 직원들이 응급 처치를 하고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미 법무부 교도국에 따르면 사망 원인은 비공개 처리되었으며, 구치소 내 다른 수용자나 직원이 피해를 입은 것은 없었고 공공 안전에 영향을 줄 만한 위협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계속해서 확인해보니, 박씨의 사인은 비공개 처리되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박씨와 관련된 사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당국은 조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