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의 멤버인 태민이 '로드 투 킹덤에이스 오브 에이스(ACE OF ACE)'에서 첫 단독 MC로 나서며 녹화 소감을 밝혔습니다. 8일에 공개된 일문일답에서 태민은 가요계 후배들을 도와주고 응원하고 싶다고 전하며 자신의 새로운 도전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가요계 후배들과 함께 일하는 경험이 자신에게 좋은 영감을 준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데뷔 이래 처음으로 단독 MC로 나서는 만큼, 현장 분위기가 좋고 응원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습니다.이어서 '로드 투 킹덤2'에서 MC로 활약하는 태민의 현장 포토가 공개되었습니다.
태민은 후배들을 응원하는 역할을 맡았다고 밝히며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태민은 첫 MC 도전에 대해 어설픔이 없더라도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길 부탁하며, 출연팀들이 서로 리스펙하는 분위기에서 좋은 영감을 받았다고 언급했습니다.
태민은 '로드 투 킹덤'에서의 활약을 통해 후배들과 함께 협력하고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의 첫 MC 도전에 대한 열정과 의지가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태민이 '로드 투 킹덤'에서 보여준 활약과 소감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태민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며 그의 미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