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키스오브라이프의 멤버 나띠가 발목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나띠는 사전 녹화나 무대에서 안무를 최소화하여 활동을 이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

S2엔터테인먼트는 25일, 나띠가 발목 부상을 당한 사실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전날에는 SBS M의 프로그램에서 사전 녹화를 진행하던 중 발목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나띠는 여전히 의지를 가지고 있어서 무대에 오르려는 마음을 갖고 있어, 통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리허설을 진행하였습니다.앞으로의 활동에서도 나띠는 안무를 최소화하여 진행할 계획입니다.

소속사는 사전 녹화나 무대에서의 활동에서도 안무를 최소화하여 부담을 줄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Tell Me' 무대 사전 녹화도 안무를 최소화하여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나띠가 삼켜지지 않은 채로 진행하는 추후 부상을 우려하여 안무를 최소화하기로 결정했다고 소속사는 설명했습니다. 나띠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이러한 소식은 팬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으며, 나띠의 빠른 쾌유를 바라는 응원의 목소리가 온통 SNS를 통해 쏟아지고 있습니다. 키스오브라이프의 멤버 중 한 명인 나띠의 건강한 모습을 보고 싶어하는 팬들의 바람이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그룹 키스오브라이프의 나띠 멤버가 발목 부상을 입었으며, 이에 따라 활동 중 안무를 최소화하여 진행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최근 발목 부상으로 인한 걱정스러운 소식이 지속되고 있지만, 팬들은 나띠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항상 응원할 것을 다시 한번 상기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