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와 김숙이 김준호의 결혼식 축의금에 대해 이야기하는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영상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송은이와 김숙은 김준호의 결혼식 축의금에 대해 500만 원씩 주는 것이 적당한지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김준호는 이에 대해 "두 분이니까 500만 원은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송은이와 김숙은 김지민의 7월 결혼식을 앞두고 깜짝 전화를 걸어 축의금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김준호는 "누나 (송은이) 하고 (김)숙이 500만 원씩 주면 된다"며 말했습니다. 그러나 송은이는 결혼식을 하지 않고 그냥 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김종민의 결혼식에 참석한 송은이는 많은 하객들이 눈물을 쏟는 가운데 주인공 김종민이 눈물 없이 당당한 모습을 보인 것에 의아함을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김종민은 결혼식 적자설이 나왔을 때 잔금을 치뤘고 급하게 행사를 잡기도 했다고 전했습니다.
송은이는 결혼식을 위해 결혼식장을 알아보고 있으며 이에 대해 관심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김숙은 결혼식을 소박하게 하고 사람들을 안 부르고 두 사람끼리 사진만 찍을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송은이와 김숙의 이야기를 통해 결혼식을 위한 축의금과 결혼식에 대한 고민 등 다양한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축하 결혼식에서 즐거움과 감동이 함께하는 모습을 담고 있었습니다.결혼식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며 기쁨을 함께 느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