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와 저지가 MLB 올스타전으로 직행하게 되었습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7일 공식 SNS를 통해 올스타전 1차 팬 투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오타니와 저지는 각각 내셔널리그와 아메리칸리그에서 최다 득표를 기록해 올스타전 직행을 확정했습니다.저지는 아메리칸리그 외야수 부문에서 401만 2983표를 획득하여 1위를 차지했고, 오타니는 내셔널리그 지명타자 부문에서 396만 7668표를 획득하여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로써 양 선수는 결선 투표 없이 올스타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이에 따라 이정후는 득표 20위권을 밖으로 벗어나 올스타전에 직행하지 못했습니다.
이는 오타니와 저지가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 선발 출전을 이룬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앞으로는 2차 투표가 7월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되며, 올스타전에 출전할 나머지 선수들이 결정될 것입니다.
오타니는 올스타전에서 MLB 최초로 5년 연속으로 지명타자 부문 출전하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는 2021년에는 투수와 타자로 동시에 올스타 전에 선정되어 야구계에 큰 감동을 안겼습니다.
이번 올스타전에서 두 선수가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향후 관련 소식을 주목하며 올스타전을 기대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