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7월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T 위즈와의 홈 경기에서 김재호 선수의 은퇴식을 진행합니다. 김재호 선수는 2004년 신인 1차 지명으로 두산에 입단하여 21년 동안 두산을 위해 활약한 베테랑 유격수로, 이번 은퇴식은 그의 장엄한 선수 생활을 기리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은퇴식의 콘셉트는 '베어스 올 타임 넘버 원 유격수'로, 김재호 선수가 두산에서 가장 빛나는 유격수로 남을 것을 상징합니다. 은퇴식은 경기 후에 진행되며, 특별 포토존이 마련되어 팬들이 김재호 선수와 함께 소중한 순간을 기억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또한 기념품으로는 포토 카드, 티셔츠, 응원 타올 등 다양한 제품이 판매될 예정입니다.김재호 선수는 두산에서 19시즌을 뛰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고, 그의 은퇴식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추억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프로야구 팬들은 이 날을 특별한 날로 여기며 김재호 선수의 뛰어난 경기력과 인간미를 함께 회상하며 응원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재호 선수가 떠나는 이별을 충분히 대접하며 그의 희년을 함께 축하하고 슬픔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