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광주를 방문하여 검찰개혁을 완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박 후보는 "당대표가 되면 9월까지 검찰 개혁 법안을 처리해 법과 제도로 검찰 개혁을 완수하겠다"며 "우리 국민의 추석을 맞아 사법 정의와 민주주의의 웃음꽃이 만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함께 토크콘서트에 참여한 김용민 민주당 의원도 박 전 원내대표를 지지하며 검찰개혁을 완수하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김 의원은 "안동환 검사 탄핵 당시의 숨은 설계자는 박 전 원내대표였다"며 박 후보의 결연한 입법 추진을 지지했습니다.

박찬대 후보는 검찰개혁을 위해 4대 법안을 9월 내에 반드시 처리할 것을 약속하며, "새로운 공소청을 설치하여 검찰청을 해체하고 공수처를 신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민주주의를 지켜낸 광주 시민들과 함께 검찰개혁을 완수할 것"이라며 당대표 선출 시 검찰 개혁 입법을 최우선 사안으로 삼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검찰개혁을 통해 국민의 정의로운 제도를 완수하겠다고 박 후보가 공언하면서, 시민들과 함께 민주주의, 민생, 사법혁신을 이룩하겠다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또한, 김민석 후보자에 대한 김영록 지사의 지지와 총리 인준 요청에 대해 박 후보는 검찰개혁을 통해 국가의 안정과 공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이와 같은 박찬대 후보의 검찰개혁 약속과 향후 계획은 국민들의 민주주의와 사법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중요한 사안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함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키며, 검찰개혁을 통해 국가 발전과 공정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이들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