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청장인 오승록 씨가 한국수력원자력과 밀알복지재단이 주관한 '안심가로등플러스'의 점등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오 구청장은 도시 안전망 구축에 협력해준 기관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구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앞으로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오 구청장은 올해 2025년에 진행될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에 대해 환경과 공존의 가치를 담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여 문화도시 노원의 매력을 경험하길 바라는 취지였습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바이오기업들을 대상으로 노원구의 매력을 어필하기 위해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기자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노원을 바이오 산업의 중심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환경을 조성하고 핵심 인재를 유치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발언을 했습니다.
또한, S-DBC 사업에 주력하고 있는 노원구청장은 바이오USA에 참가하여 더 많은 기업을 끌어들이고 성과를 이루겠다는 다짐을 전하였습니다. 노원을 직주락 자족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노원구청장 출신인 김성환 의원이 환경부장관으로 내정되면서 오승록 노원구청장의 노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 의원은 노원구청장으로 재임 시절 탄소중립 정책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으며, 오 구청장 역시 탄소중립 선도도시 지정을 통해 환경 보호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안심가로등플러스' 점등식에 참석한 자리에서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약속했고,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을 통해 환경과 공존을 강조했습니다. 바이오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S-DBC 사업에 주력하여 노원을 발전시키겠다는 다짐을 전하였습니다.
또한, 김성환 의원의 환경부장관 내정으로 노원구청장의 환경 보호 노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