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6·25전쟁 75주년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대규모 반미 군중집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들은 미국을 침략과 학살의 주범으로 몰아 세계에 공개적으로 비난하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집회에는 예술 선동도 이루어졌는데, 참가자들은 미국의 야만성과 포악성을 강조하며 미국을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6·25전쟁 발발일부터 정전협정 체결일까지를 '반미 공동투쟁 월간'으로 지정하고 반미 활동을 계속해왔습니다.
북한은 또한 6·25 전쟁을 앞두고 반미의식을 고취하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를 통해 미제의 만행을 폭로하고 단죄하는 계급교양 주제의 예술 선동이 이뤄졌습니다.
또한, 6·25전쟁 시기에 미국의 침략에 대한 환상으로 인해 피난을 가지 않은 신천 주민들이 대규모로 학살당했다는 주장을 펼치며 미국을 비난했습니다.북한은 미국을 '만행'을 전시하는 주요 반미 교양 거점으로 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미국의 야만성과 민족 학살을 강조하여 참가자들의 반미 정서를 고조시켰습니다. 미국에 대한 책임을 전적으로 뒤집어씌우며 미국을 포악하고 야만하다고 몰아세우는 북한의 선동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북한은 6·25전쟁 75주년을 맞아 반미 행사를 지속적으로 열고 있습니다. 이들은 미국을 원수로 규정하고 환상을 현실로 여겨 죽음을 일삼을 것이라고 경고하며 반미정서를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반미 투쟁 관련 모임에서는 미국의 천인공노참 모닝을 다루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행사들은 북한의 반미 정서를 강화시키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북한은 앞으로도 미국에 대한 반미 선동을 계속할 것으로 보입니다.